COMME des GARCONS
999+
1978년에 시작된 꼼데가르송의 첫 남성 컬렉션 라인으로, 레이 카와쿠보를 이어 현재는 준야 와타나베가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80년대를 휩쓸었던 와이드 숄더 실루엣의 파워 수트를 배제하고 편하고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수트를 만들기 위해 시작된 이 라인은 오랫동안 많은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클래식한 분위기에 재미있는 디테일을 가미하여 독특하면서도 활용도가 좋은, 10대부터 중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의 남성이 소화할 수 있는 옷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90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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