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오는 1993년 설립된 이래 아방가르드한 실루엣과 아티스틱한 미학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는 디자이너 레이블이에요. 단순히 옷을 만드는 것을 넘어, 예술과 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독창적인 창작 과정을 통해 '송지오'만의 세계관을 탄탄히 구축해왔죠.
2026년 S/S 시즌 송지오 컬렉션의 주제는 <POLYPTYCH(폴립티크)>입니다. 여러 조각들이 서로 연결되고 충돌하면서 새로운 조화를 이루며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과거와 미래,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혁신 등 상반되는 요소들을 한데 조화롭게 융합해 송지오만의 '오리엔탈 퓨처리즘'을 완성했습니다.
송지오의 예술적인 감성을 대변하는 앰버서더를 소개합니다. 바로 글로벌 앰버서더인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성화와 배우 최희진이예요.
2026 S/S 시즌 이 두 아이코닉한 앰버서들과 함께 진행한 캠페인 역시 송지오 특유의 아티스틱한 감성을 감각적으로 녹여내 화제가 됐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송지오는 왜곡된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재구성되는 자아의 서사를 담아냈죠. 에이티즈 성화의 도전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이미지와 배우 최희진의 도도하면서도 고혹적인 스타일이 2026 S/S 시즌 송지오가 드러내고자 한 예술적 세계관을 심도있게 구현하며 완벽한 시너지 효과를 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