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채워가는
우리만의 시간
X KURO Collaboration
파리의 감성, 도쿄의 장인정신을 입다.
메종키츠네의 감성과 하이엔드 데님 브랜드 '쿠로(KURO)'가 만났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나만의 결을 찾아 깊어지는 실루엣,
섬세하게 완성한 데님 컬렉션을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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