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포커스 VOL 8.
체스트넛 컬러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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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 8.15 09:59
체스트넛 브라운으로 맞이하는 새로운 계절
수트와 재킷, 니트 그리고 겨울 아우터까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유연한 연출이 가능한
깊고 매력적인 톤의 페스트넛 브라운 컬러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스타일링 제안 - 간절기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 & 슬리브리스 니트
일교차를 대비하는 세련된 조합
늦여름부터 바람이 시원해지는 간절기까지는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슬리브리스와 시각적으로 시원한 더블 수트가 제격입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니트와 체스트넛 수트의 조합은 계절감을
더하면서도 야외에서는 단품으로, 실내에서는 함께 입어 투웨이로
연출 가능합니다. 글렌 체크 패턴의 더블 수트는 보다 진한 컬러의 이너와
착용해보세요.
두 번째 스타일링 제안 - 가을
블레이저와 캐시미어 니트
가을을 위한 레이어링 룩
차가운 바람이 부는 가을이 오면 룩에 따뜻함을 더해주는 캐시미어
니트를 블레이저와 레이어링해보세요.
블레이저와 니트를 브라운 톤온톤으로 매치하면 컬러의 깊이가
자연스럽게 대비되며 부드러운 가을 룩이 완성됩니다. 리넨 혼방
소재의 블레이저는 밝은 컬러의 데님과 함께 간절기에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스타일링 제안 - 겨울
Piacenze 라마 울 보머
한국의 추운 겨울을 미리 대비하는 포근한 아우터
이번 시즌을 맞아 한국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이는 체스트넛 컬러의
해링턴 보머는 부드럽고 따뜻한 라마 울 원단으로 완성하여 매끄럽고
푹신한 질감과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입니다.
미드 브라운 컬러의 캐시미어 스웨터와 화이트 팬츠를 함께 입으면,
겨울에도 무겁지 않은 브라운 톤 스타일링을 완성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