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UN.J' 와 'ARUTA SOUP'의 콜라보레이션은 준지 특유의
구조적인 실루엣과 작가 고유의 어둡고 유니크한 그래픽이 결합하여
강렬한 예술적 시너지를 선사하는 특별한 프로젝트입니다.
아루타 수프의 아이콘이자 현대 사회의 상처와 회복을 상징하는
붕대 감은 토끼 'ZERO' 캐릭터가 준지의 모노톤 및 다크한 무드와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
이스트 런던의 그래피티와 클럽 문화에 기반을 둔 아루타 수프의 날 것 그대로의
스트리트 감성이 준지의 정교하고 미니멀한 하이엔드 테일러링과 만나
독특한 대비를 이룹니다.
이번 아루타 수프 콜라보레이션 그래픽 탑은 그 자체만으로 시각적 포인트가
확실하기 때문에, 준지의 트랙 팬츠나 시크한 와이드 팬츠와 매치하여
볼륨감의 균형을 잡아주는 스타일링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