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실용의 경계에서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다채롭게 채워줄,
한여름의 가장 아름다운 투명함을 만나보세요.
1. 양유완 작가
양유완 작가는 블로잉 기법을 기반으로 전통적인 유리공예에
자신만의 감각과 실험정신을 더해 새로운 조형미를 선보이는
유리 아티스트입니다.
유리 특유의 투명성과 비정형적인 형태를 통해
실용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담아내며,
일상의 사물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2. 디토140
이태리어로 '손끝', '손가락'의 뜻을 가진 Dito는
다양한 예술성을 지닌 유리작가들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공예품들을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르베이지에서는 섬세한 전통 직물 모시천의 텍스처를
은은한 반투명 색감으로 새긴 유리 접시를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