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이른 봄,
가벼워진 밤의 옷
오르시떼, 울랄라, 자주 등
파자마 봄 신상 ~52%
무거움은 덜고, 산뜻함은 더한 시즌 파자마.
가볍게 흐르는 소재로 포근함은 그대로,
착용감은 한층 부드럽게 완성하는 순간들
ORCITE
가족과 나란히 입는 잠옷 한 벌.
소중한 일상을 가장 편안하게 만드는 선택
ULLALA
집에 들아온 순간의 해방감처럼.
울랄라는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순간으로
바꾸는 잠옷을 제안합니다.
입는 순간, 자연스럽게 감탄이 나오는 시간.
JAJU
일상과 휴식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잇는 자주 파자마.
자주 손이 가는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밤의 시간을 더욱 단정하게 완성합니다.




